[2026 대한민국 산업대상] 대한민국 산업대상 친환경 부문
박관수 대표
㈜정수이엔지가 ‘2026 대한민국 산업대상’ 친환경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기업의 수상 포인트는 30년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해 전국 민원 1등 악취 문제를 기술로 근본 해결했다는 데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정년퇴직 후 2023년 창업한 박관수 대표는 재직 중 댐 상류 비점오염원 처리 연구를 거듭한 끝에 가축분뇨 폐수처리 특허(제10-2441316호)를 취득했다. 현장에서 30년을 보낸 전문가가 퇴직 후 기술 창업에 나선 것 자체가 이 기업의 가장 큰 경쟁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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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표는 “청정 기술로 대한민국의 자연환경이 회복되도록 끊임없이 연구하며 우리 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안소희 기자 ash030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