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발견된 람세스2세 카르투슈. 국가유산청 제공
국가유산청과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룩소르 유적에 있는 라메세움 신전 탑문 일대를 발굴 조사한 결과, 람세스 2세의 ‘카르투슈(cartouche)’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카르투슈는 고대 이집트 상형문자 기호 중 하나로, 파라오 이름을 둘러싸는 곡선을 일컫는다.
라메세움 신전 탑문. 국가유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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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기자 kimmin@donga.com
새롭게 발견된 람세스2세 카르투슈. 국가유산청 제공
라메세움 신전 탑문. 국가유산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