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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에 다시 꺼낸 패딩

입력 | 2026-04-08 04:30:00


하루 새 기온이 5도가량 뚝 떨어진 7일 서울 종로구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외투를 입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8일까지 이어지는 꽃샘추위로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거나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8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영상 6도, 낮 최고기온은 13∼19도로 예보됐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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