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 스카이라운지에서 바라본 외부조망 구현 영상. GS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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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고객 경험’ 중심 브랜드 홍보를 강화한다.
GS건설은 최근 분양을 진행 중인 ‘창원자이 더 스카이’와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에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홍보영상을 선보였다. 해당 영상은 입주 이후 단지 내에서 누릴 수 있는 삶과 라이프스타일을 가상으로 구현했다. 이 영상은 고객 경험에 초점을 두고 사전 기획됐다는 게 GS건설 측 설명이다.
홍보영상은 생성형 AI 기술을 적극 활용, 입주민의 시점에서 세대 내부부터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 등 ‘입주 이후의 삶’을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도록 구현했다. 실제 세대 내부에서 바라본 외부 조망, 커뮤니티시설을 이용하는 모습 등 고객들이 실생활에서 누릴 수 있는 소소한 일상부터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미리 경험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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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분양 마케팅 외에 설계·시공 단계에서도 AI 기술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생산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일례로 외국인 근로자와의 소통을 돕는 AI 번역 시스템 ‘자이 보이스’와 방대한 분량의 표준 시방서를 학습해 최신 기준을 안내하는 ‘자이북’ 등 다양한 AI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