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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8㎏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된 방송인 풍자(37)가 다이어트 이후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31일 풍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끓인 라면 사진과 함께 “이제 중요한 촬영 끝났으니 먹도록 하겠다”고 적은 스토리를 게시했다.
뒤이어 올린 간장게장과 흰 밥 사진에는 “위가 줄긴 줄었네. 라면 2개에 배가 부르다”면서 “그래도 밥은 먹어야 되니까 맛만 봐야지”라고 적혀 있다. 이에 평소 남다른 식성을 자랑하며 ‘대식가’ 면모를 보여온 풍자가 라면 2봉지에 포만감을 느끼는 등 다이어트 후 눈에 띄게 줄어든 식사량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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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 반팔티를 입고 정면을 응시하는 듯한 해당 사진에서는 체중 감량으로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달라진 분위기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