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국 보아스이비인후과 원장이 28일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모암홀에서 열린 대한후두음성언어의학회 제64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보아스 젊은 연구자상’을 수여했다. 보아스 젊은 연구자상은 후두·음성·언어의학 분야의 젊은 연구자들을 격려하고, 학문적 발전과 임상적 기여를 이끌 차세대 인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재국 원장은 이날 축사에서 “저는 건강한 목소리가 세상에 가득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매일 진료실을 지키고 있다”며 “보아스 젊은 연구자상이 향후 후두·음성·언어 분야의 학문적 발전과 임상적 기여에 작은 밀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