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엄궁역 트라비스 하늘채가 내달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이 단지는 엄궁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최고 36층, 총 167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1061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단지 내에는 서부산 최초 스카이라운지와 스카이 게스트하우스 등 시설이 들어선다. 가구당 약 1.5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 낙동강과 승학산을 조망할 수 있는 듀얼뷰(일부 가구)와 전 가구 전용 창고 제공 등 특화 설계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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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