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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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3시 56분께 경기 양평군 서종면 문호리의 한 산에서 불이 났다.
“산불이 났다”는 행인의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산불 진화 헬기 8대 등 장비 19대와 인력 5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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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양평=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