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
오퍼스 SP 플러스 웨지. 캘러웨이 제공
‘작품’을 뜻하는 이름처럼 오퍼스 시리즈는 정교한 퍼포먼스를 지향하며 투어에서 입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완성도를 높여온 웨지 라인업이다. 이번 오퍼스 SP+ 웨지는 기존 오퍼스 SP의 기술을 기반으로 무게중심 설계와 스핀 성능을 한층 강화해 숏게임에서 더욱 정밀한 컨트롤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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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에는 ‘스핀젠 2.0’ 기술이 적용됐다. 17도 그루브 각도와 크로스 해치 레이저 패턴(그루브 인 그루브 구조)을 통해 임팩트 시 일관된 스핀을 구현하며 볼과 페이스 사이의 마찰을 극대화해 다양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볼 컨트롤을 제공한다.
정교한 리딩 에지와 새롭게 개선된 솔 디자인은 어드레스 시 안정감을 높이고 섬세한 샷 메이킹과 높은 컨트롤 성능을 동시에 구현한다.
오퍼스 SP+ 웨지는 크롬 컬러 헤드로 출시됐으며 54도부터 60도까지 2도 간격으로 총 4가지 로프트로 구성된다. 샤프트는 Dynamic Gold S200, 그립은 Golf Pride Tour Velvet 360 Black이 기본 장착된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오퍼스 SP+ 웨지는 스핀 포켓 구조와 텅스텐 웨이팅을 결합해 무게중심을 더욱 높이고 숏게임에서의 스핀 성능과 컨트롤을 극대화한 웨지”라며 “투어에서 검증된 헤드 디자인과 최신 페이스 기술을 통해 그린 주변에서 더욱 정교한 샷을 원하는 골퍼들에게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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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희 기자 hee311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