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화면]
광고 로드중
버추얼 걸그룹 OWIS(오위스, 세린·하루·썸머·소이·유니)가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MUSEUM’(뮤지엄) 데뷔 무대를 꾸몄다.
이날 OWIS는 네이비, 화이트, 버건디 톤이 조화를 이루는 프레피룩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멤버들은 넥타이와 머리띠, 니트 베스트 등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으로 5인 5색의 하이틴 비주얼을 뽐냈다.
이어 OWIS는 학교를 상징하는 오브제, 몽환적인 하늘, 햇살이 내리쬐는 숲 등 다채로운 무대 배경 속에서 곡의 서정적인 무드를 살린 부드러운 춤선부터 후렴구의 파워풀 댄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기억의 박물관을 여는 듯한 포인트 춤과 다섯 멤버가 하나로 연결되는 대형으로 무대를 꽉 채웠다.
광고 로드중
OWIS는 각종 음악 방송과 예능 프로그램, 온라인 콘텐츠 등을 통해 활발한 데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 4월 5일까지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세 가지 콘셉트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