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5시 15분경 방글라데시 중부 라즈바리 지역 다울라트디아 페리 터미널에서 승객 40~50명가량을 태운 버스가 페리 탑승 과정에서 통제력을 잃고 파드마강으로 추락했다. 출처 X
26일 로이터통신, AP통신, 인도 매체 NDTV 등은 현지 당국을 인용해 전날 오후 5시 15분경 방글라데시 중부 라즈바리 지역 다울라트디아 페리 터미널에서 승객 40~50명가량을 태운 버스가 페리 탑승 과정에서 통제력을 잃고 파드마강으로 추락했다고 보도했다.
25일 오후 5시 15분경 방글라데시 중부 라즈바리 지역 다울라트디아 페리 터미널에서 승객 40~50명가량을 태운 버스가 페리 탑승 과정에서 통제력을 잃고 파드마강으로 추락했다. 출처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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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에 확산한 영상에서 통제력을 잃은 버스는 강으로 추락하면서 뒤집혔다. 사고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비명과 함께 버스가 추락하는 쪽으로 달려갔다.
25일 오후 5시 15분경 방글라데시 중부 라즈바리 지역 다울라트디아 페리 터미널에서 승객 40~50명가량을 태운 버스가 페리 탑승 과정에서 통제력을 잃고 파드마강으로 추락했다. 버스가 가라앉은 뒤 몇몇 사람은 물 위로 떠 올랐다.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강으로 구명용품을 던지며 물에 빠진 사람들을 구하려 했다. 출처 X
당국은 잠수부 등을 투입해 실종자를 찾고 있지만 물살이 강해 구조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