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뉴스1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KB, 신한, BNK, JB, iM금융 등 5개 금융그룹이 주총을 마무리했다. 신한금융은 이날 정기 주총에서 찬성률 88.0%로 진옥동 회장 연임 안건을 의결했다. 신한금융 이사회 의장은 곽수근 사외이사(서울대 경영대학 명예교수)가 맡았다.
진 회장은 “기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며 생산적 금융의 방향과 기준을 먼저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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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무경 기자 ye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