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설은 태양광 발전으로 생산된 재생에너지를 통해 물을 전기분해(수전해)하는 방식으로 하루 0.6톤(t), 연간 230t 이상의 그린수소를 생산한다. 생산된 수소는 지역 수소 인프라와 연계해 수소차 충전소 등에 공급된다. 삼성물산은 향후 운영·유지관리에도 참여한다.
삼성물산은 “그린수소를 미래 에너지 사업의 축으로 삼아 중동과 호주 등 해외 진출을 추진하는 한편 국가전략기술인 수전해 설비·운영 기술의 완전 국산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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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진 기자 mjligh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