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슬. 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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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농구협회가 2026 국제농구연맹(FIBA) 3x3 아시아컵에 출전할 3x3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최종 엔트리를 확정했다.
협회는 “지난 20일 제2차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진행해 최예슬(삼성생명), 고현지(KB), 이두나(신한은행), 하지윤(하나은행) 등 4명을 3x3 여자농구 국가대표로 선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3x3 여자농구 대표팀은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소속 선수로 구성됐다. 2025-26 여자프로농구와 아시아컵 일정이 겹쳐 협회와 WKBL, 각 구단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최종 엔트리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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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감독은 “준비 기간은 짧지만, 주어진 여건 속에서 최선을 다해 2년 연속 본선 진출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