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청 전경.(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호수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데크 3개소를 설치했고 생태습지 구간을 연결하는 데크교량 3개소를 신설했다. 또 기존의 데크교량 1개소를 개선했다. 주변 잡목 정비와 다양한 조경 식재를 통해 자연 친화적 경관이 조성돼 시민과 관광객이 편안하게 산책하며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탈바꿈했다.
특히 달빛품은 호수정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호수와 습지의 자연경관을 최대한 보존한 것이 특징이다. 강릉시는 시민과 관광객의 휴식 공간이자 생태 체험 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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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모 기자 imle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