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PI 1위 안내 이미지. 삼진어묵 제공
K-BPI는 국내 주요 산업별 브랜드 경쟁력을 측정하는 지수이며,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조사를 통해 산업별 대표 브랜드를 선정한다.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로열티)를 결합해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점이 특징이다.
삼진어묵 측은 브랜드 인지도와 로열티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1위에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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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준 삼진어묵 대표는 “6년 연속 1위라는 성과는 고객들의 지속적인 신뢰와 사랑 덕분이며, 앞으로도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K-어묵 대표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이한규 기자 hanq@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