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위치 추적 기술 ‘케이스세이프(CASESAFE)’ 탑재 모델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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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호주 멜버른에서 탄생한 글로벌 프리미엄 캐리어 브랜드 ‘줄라이(July)’가 지난 17일부터 내달 16일까지 한달 동안 더현대 서울 2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줄라이는 기존 캐리어 제품들이 가진 고질적인 문제점들을 빅데이터 기반으로 정밀 분석하며 시장에 등장했다. 줄라이는 ‘절대 깨지지 않는 캐리어’라는 입소문을 바탕으로 독보적인 내구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동시에 완성했으며, 호주 뉴질랜드부터 미국 시장까지 인기를 얻으며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줄라이만의 독자적인 글로벌 특허 기술인 ‘케이스세이프(CASESAFE)’ 이다. 블루투스 기반의 스마트 위치 추적 시스템을 구현한 이 기능은 여행객들의 고질적인 불안 요소인 수하물 분실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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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라이 코리아 관계자는 “호주 특유의 자유로운 감성과 강력한 내구성, 첨단 기술이 결합된 줄라이의 전면목을 한국 고객들에게 직접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 라며 “여행의 설렘을 더해줄 차세대 스마트 러기지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