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 러닝 챌린지 서비스 부문 신한 20+뛰어요
신한은행은 최근 신한 20+뛰어요를 리뉴얼 오픈했다. 이는 만 18세 이상 고객이 신한 SOL뱅크 앱에서 참여할 수 있는 서비스로 하루 1㎞ 이상 달리면 기록에 따라 ‘러닝 캐시’를 적립할 수 있다. 지난해 출시 한 달 만에 가입자 30만 명을 돌파하며 고객들의 높은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기존 삼성 헬스, 애플 피트니스 연동에 더해 ‘Garmin Connect’와 ‘Nike Run Club’ 데이터 연동 기능을 새롭게 지원한다. 이를 통해 개인별 러닝 성향 분석과 세분화된 러닝 리포트를 제공한다. 아울러 러닝 미션과 금융 미션을 수행하며 리워드를 적립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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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측은 “일상 속에서 건강과 금융 혜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