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현장(인천소방본부 제공/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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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도 목조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90대 할머니가 숨졌다.
13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2분쯤 강화군 강화읍 옥림리의 한 목조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해당 주택이 무너졌고, 거주자 A 씨(90대·여)가 화재 진압 중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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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은 A 씨가 깔림 사고로 사망했는지 등 구체적인 사인과 화재 원인,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인천=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