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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물등급위원회는 1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자체등급분류 우수사업자 시상 및 성과 공유회’를 열고 티빙과 디즈니플러스를 우수 사업자로 선정해 시상했다(사진). 이번 시상은 지난해 10개 사업자의 자체 등급분류 업무와 청소년·이용자 보호 활동 등을 종합 심사해 이뤄졌다.
국내 사업자 중 처음 우수 사업자로 선정된 티빙은 5단계 등급분류 심의체계 구축과 청소년관람불가 콘텐츠 등급 표시 강화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디즈니플러스는 소비자 반응을 조사하고 모니터링단을 운영하는 등 의견 수렴을 강화하고, 콘텐츠 내 시청 경고 문구를 선제적으로 제공한 점을 인정받아 2년 연속 우수 사업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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