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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산 한양도성 안내소 6곳 운영 재개

입력 | 2026-03-10 04:30:00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북악산 한양도성 창의문 탐방안내소에서 한 탐방객이 직원(오른쪽)의 안내를 받고 있다.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은 이날 안내소 개소식을 열고 창의문, 청운대, 곡장, 숙정문, 말바위, 삼청 등 ‘백악산 한양도성 6개 권역 안내소’ 운영을 재개했다.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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