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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낮 12시 1분 서울 중구 명동에 있는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2명이 병원에 이송되고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서울 중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 1분 서울 중구 명동에 있는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 건물의 지하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 이송됐다. 건물 안에 있던 25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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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은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