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트렌드 생활정보 International edition 매체

[고양이 눈]차곡차곡

입력 | 2026-03-05 23:09:00


폐타이어를 겹겹이 쌓아 놓았네요. 촘촘히 맞물린 모양이 마치 씨줄과 날줄로 짠 천처럼 보입니다. 누가 쌓았는지 몰라도 솜씨가 예사롭지 않네요.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서 


변영욱 기자 cut@donga.com

트랜드뉴스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