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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웃는 지금이 기적같은 순간

입력 | 2026-03-04 04:30:00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 외벽 광화문글판에 김소연 시인의 수필 ‘한 글자 사전’에서 가져온 “봄, 우리가 가장 잘 아는 기적”이라는 문구가 걸려 있다. 광화문글판은 1991년부터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해 오고 있다.


변영욱 기자 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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