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 시간) 마다가스카르 토아마시나 주민들이 인도양 열대성 폭풍(사이클론) ‘게자니’ 피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토아마시나=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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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최근 연이어 열대폭풍이 발생한 마다가스카르에 10만달러(한화 약 1억4200만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외교부는 26일 “최근 마다가스카르에서 연이어 발생한 열대폭풍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조기 복구를 지원하고자 한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외교부는 이어 “이번 지원이 피해 지역 복구와 해당 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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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