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Dining] 롯데마트 1㎜ 슬림 두께, 바삭한 식감 극대화 검정보리 등 프리미엄 통곡물 사용
최근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플레저’와 전통 디저트를 즐기는 ‘할매니얼’ 트렌드가 맞물리며 원물 중심의 건강 간식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롯데마트·슈퍼는 12일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한 곡물 스낵 ‘씬크리스피 뻥칩’(95g) 2종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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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슈퍼는 올해 곡물 스낵 외에도 미숫가루, 누룽지 등 곡류 가공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건강 간식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민규 롯데마트·슈퍼 곡물계란팀 MD(상품기획자)는 “기존 뻥튀기가 중장년층의 추억을 자극했다면 씬크리스피 뻥칩은 원물의 건강함에 특유의 바삭한 식감을 더해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익숙한 전통 원물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이색 곡물 간식을 다양하게 선보여 건강 스낵 트렌드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서현 기자 fanfare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