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학교 제36회 입학식 현장. 건양대학교 제공
입학식에는 건양대의 김용하 총장과 김희수 명예총장, 백성현 논산시장, 약 2000명의 신입생 및 학부모가 참석했다. 김희수 명예총장은 색소폰 특별 공연을 선보이며 신입생들에게 도전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디지털 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통해 대학의 첨단 혁신 의지를 표현하는 피오니 작가의 XR(확장현실) 아트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학과 수석 44명을 포함한 다수의 신입생이 입학식에서 장학금을 수여받았다. 건양대는 연간 약 290억 원 규모의 장학금으로 학생들의 학업 및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입학식을 마친 신입생들은 건양대의 진로 캠프 ‘DYV(Design Your Vision) 입소식’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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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규 기자 hanq@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