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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링턴 플레이스 오룡역’이 2월 분양 예정이다.
해링턴 플레이스 오룡역은 대전 중구 용두동 일대에 지하 5층~지상 26층, 5개 동, 전용 84㎡, 총 42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동배치로 조망권 및 넓은 동간거리를 확보했다. 전체 1층 필로티 설계를 도입한다.
가구수는 △84㎡A 147가구, △84㎡B 150가구, △84㎡B1 14가구, △84㎡C 76가구, △84㎡D 14가구, △84㎡E 14가구, △84㎡F 12가구로 구성된다. 전 가구가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 84㎡ 단일 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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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룡역 초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어 지하철을 통해 대전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시청역과 정부청사역은 3~4정거장 거리에 위치해 있어 둔산권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대전역은 4정거장 거리로 KTX 등 광역교통 이용이 수월하다. 이를 비롯해 반경 1km 이내에 KTX 서대전역이 위치해 있다.
해링턴 플레이스 오룡역은 각종 특화설계로 높은 상품완성도를 갖추고 있다. 내부 설계로는 타입별로 펜트리, 드레스룸, 파우더룸, 알파룸 등을 제공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또 가구 당 주차대수를 1.37대(아파트 587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해 입주민들은 주차 부담을 덜고 쾌적한 주차가 가능할 전망이다. 무엇보다도 대전에서 아파트로는 최초로 다양한 에너지 절감 기술을 적용한 제로에너지건축물 예비인증을 획득해 관리비 절감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게스트하우스, 맘카페, 독서실, 작은도서관 등 가구 수 대비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들을 마련해 입주민들은 고품격 주거여건을 누릴 수 있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