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 송파구 위례신도시에서 위례선 트램 차량 시운전이 시작됐다. 시운전은 차량과 시설물 정상작동 여부와 주행, 제동, 신호체계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서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이날 시험 운전은 차량 및 시설물의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및 주행, 제동, 신호체계 등 안정성 검증을 위해서다. 시운전은 10월 31일까지 계속되며, 영업시운전은 11월 1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19일 서울 송파구 위례신도시에서 위례선 트램 차량 시운전이 시작됐다. 주민들이 사진을 찍고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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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 송파구 위례신도시에서 위례선 트램 차량 시운전이 시작됐다. 주민들이 트램을 촬영하고 있다.
19일 서울 송파구 위례신도시에서 위례선 트램 차량 시운전이 시작됐다. 시운전은 차량과 시설물 정상작동 여부와 주행, 제동, 신호체계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서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