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송언석 유튜브 통해 설 명절 인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약자와의동행위원회 설맞이 봉사활동에서 당 관계자 및 참석자들과 설 맞이 온정 보따리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13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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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도부는 12일 설 연휴를 앞두고 “희망의 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국민 속으로 더 깊숙이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민의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설 명절 인사에서 “청년의 용기를 북돋우고, 국민의 삶을 보살피며 대한민국이 새로운 내일로 나아가게 더 힘차게 더 열심히 뛸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설 명절 가족과 따뜻한 떡국 한 그릇 나누며 행복한 명절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연휴에도 국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소방관, 경찰관, 국군장병 여러분, 응급실을 지키는 의료진께도 마음을 담아 가사 인사를 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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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원내대표는 “설 명절만 되면 차례상 준비 때문에 장바구니 물가가 주목받기 마련인데 올해는 여느 해보다 가계 부담이 크다”며 “여러분의 고충을 깊이 헤아리고 있고, 앞으로 저희가 더 노력하겠다. 민생과 함께하는 제1야당으로서 국민 일상에 희망과 미소가 번지게 더 깊이 살피면서 책임감 있게 일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