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희망2026나눔캠페인’ 폐막식에서 참석자들이 카드섹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6.02.02 뉴시스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설날 특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식은 월드비전이 진행 중인 ‘사랑의 도시락’ 사업의 일환으로, 도시락 지원이 일시 중단되는 명절 연휴에 아이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월드비전은 18일까지 서울과 대전, 강원 동해시 등 전국 5개 월드비전 사랑의 도시락 사업장을 통해 총 510명의 아동에게 도시락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식은 1인당 5만 원 상당으로, 명절 음식은 물론 균형 잡힌 식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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