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트렌드 생활정보 International edition 매체

의료진과 헬스케어 기업 대상, ‘2026 대한민국 존경받는 의료대상’ 참가 접수 시작

입력 | 2026-02-12 14:36:00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2026 대한민국 존경받는 의료대상’ 시상식이 오는 11월 열린다.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2026 대한민국 존경받는 의료대상’ 시상식이 오는 11월 개최를 앞두고 참가 접수를 진행한다.

시상식은 국민 건강 증진과 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기여한 의료진과 의료기관 및 헬스케어 기업을 발굴·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식은 11월에 개최된다.

‘2026 대한민국 존경받는 의료대상’은 전문성은 물론 윤리 의식, 환자 중심 진료, 사회적 책임 실천, 사회공헌 등 다양한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는 권위 있는 의료 분야 시상식이다.

2026년 시상식에서는 ▲전문의료 부문 ▲병·의원 부문 ▲의료기술 혁신 부문 ▲환자 만족도 우수 부문 ▲헬스케어 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의료진과 의료기관 및 헬스케어 기업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다. 

각 부문 수상자는 의료 서비스의 질 향상과 국민 신뢰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된다.

시상식 관계자는 “의료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진정으로 존경받는 의료인의 가치를 조명하고자 이번 시상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의료계를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2026 대한민국 존경받는 의료대상’ 선정위원회는 본 시상식에 참가를 원하는 의료기관 및 헬스케어 기업의 1차 접수를 받고 있으며, 접수 기한은 2026년 2월~7월까지이다.



지희수 기자 heesuji@donga.com


트랜드뉴스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