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을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5.10.22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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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을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 청와대 신임 정무비서관 내정설에 “사실과 다르다”며 부인했다.
비례대표인 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는 윤석열 내란 극복과 교육 신뢰 회복을 비롯한 대한민국 정상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 할 것”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앞서 조선일보는 이날 여권 관계자 말을 인용해 ‘청와대 정무비서관에 정 의원이 내정됐다’는 취지로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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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