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원종 씨. 뉴스1
11일 문체부 등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한국콘텐츠진흥원장 후보자 면접 심사에서 대상자 5명이 모두 탈락했다. 이에 따라 조만간 원장 인선을 위한 재공모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주요 콘텐츠 제작을 총괄 지원하는 곳으로 원장 임기는 3년이다. 연봉은 상여금을 포함해 2억 원이 넘는다. 하지만 원장 자리는 2024년 9월 이후 1년 5개월째 비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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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경기 고양시 일산문화공원에서 유세를 펼치는 현장에 배우 이원종 씨(왼쪽)가 옆에서 엄지를 들어보이고 있다. 동아일보DB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