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는 이달 25일까지 소공인 제품·기술 경쟁력 향상 지원사업 대상을 접수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19년부터 자본 및 정보력이 부족한 지역 소공인 및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기술 개발, 지식재산권(특허·실용신안·디자인) 출원 비용 지원 등을 통해 기업 경쟁력 향상과 민생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시작했다.
대구에 사업장이 있는 상시 근로자 10명 미만의 제조업 또는 제조 분야 창업 7년 이내 기업은 신청할 수 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서류 및 현장 실사와 발표 심사를 거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 업체는 최대 1300만 원의 개발비를 지원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상공회의소 홈페이지 사업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고 로드중
장영훈 기자 ja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