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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엔하이픈의 리더 정원(22·사진)이 1억 원 기부를 약정하며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고 사랑의열매가 9일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이다. 자신의 생일인 9일을 맞아 기부를 결정한 정원은 “K팝 아티스트로서 큰 사랑을 받아오며 제가 받는 관심과 응원이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늘 해왔다”고 기부 배경을 밝혔다. 정원은 매년 2000만 원씩 5년간 나눠 기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