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장탕 모델 가수 이병철(왼쪽)과 김재옥 대표. 사진=진황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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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황제는 건강식품 ‘흑장탕’이 지난 4일 GS홈쇼핑을 통해 정식 출시되자마자 1회 방송 만에 5만6000포를 판매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업체측에 따르면 흑장탕은 흑염소와 민물장어를 함께 배합한 제품으로, 원료 선정과 배합 비율에 중점을 두고 개발됐다. 방송에서는 원재료 구성과 제조 과정, 섭취 방법 등이 소개됐으며, 소비자 상담을 통해 제품 특성과 주의사항도 함께 안내됐다.
진황제 김재옥 대표는 “흑장탕 복용 후 회복 속도가 빨라졌다는 소비자 반응이 늘어나면서 재구매율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긍정적인 레퍼런스가 쌓이면서 제품의 신뢰도가 강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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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 대표는 한우천국이라는 브랜드의 한우전문점을 17년째 운영하며 전국에 100여 개 매장을 오픈했으며, 현재 고양시에 위치한 한우천국 본점에서 흑장탕 무료 시식회와 현장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또 10일에는 지역 어르신들을 한우천국 본점으로 초대해 식사 대접과 함께 흑장탕 무료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개그맨 김정렬, 방송인 조영구, 가수 이병철, 가수 김민교가 참석할 예정이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