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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8시38분께 부산 부산진구 초읍동 금정봉(높이 399m) 정상 부근에서 불이 났다.
부산소방은 오후 10시45분께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22대와 인원 80여 명을 투입해 진화를 펼치고 있다.
동래구와 부산진구 일대에서 타는 냄새가 난다는 등 관련 119신고가 180여 건이나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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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부산진구, 동래구, 연제구 등은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입산 금지 등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부산 전역에는 건조경보가 발효 중이다.
[부산=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