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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kg도 가뿐” 73세 김학래, ‘말 근육’ 비결은 이 운동

입력 | 2026-02-06 09:19:29


개그맨 김학래가 220kg 레그프레스를 소화하며 15년 운동으로 다져진 강력한 하체 근력을 공개했다. 사진=‘퍼펙트 라이프’


개그맨 김학래가 7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하체 근육을 공개해 화제다.

4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 김학래는 자신만의 건강 관리 비결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김학래는 “나이가 들수록 관리를 해야 한다. 부지런하지 않으면 안 된다”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헬스장에서 220kg 무게의 레그프레스를 거뜬히 성공하며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MC 현영은 “73세가 아니라 37세 같다”며 극찬했고, 신승환 역시 “다리 근육이 말 근육이다”며 탄성을 내뱉었다.

전문가들은 김학래가 15년 째 실천 중인 하체 운동이 노년기 건강의 핵심이라고 봤다.

저항 훈련은 다리와 코어 근육을 강화해 신체 안정성을 높이고 낙상 사고를 예방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특히 김학래가 선보인 레그프레스와 레그 익스텐션은 대퇴사두근을 집중적으로 단련해 무릎 통증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최강주 기자 gamja8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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