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아일러센·벨기에 홈스튜디요 등 국내 첫 공개 라이프스타일 중심 리빙 경험 제안
사진제공=누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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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홈리빙 셀렉트숍 누크포트(Nookport)가 오는 15일부터 내달 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 리빙 전문 전시회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SLDF2026)’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디자인하우스와 코엑스, MBN이 주최하고, 행복이 가득한 집이 주관하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지난 1994년 처음 개최된 이후, 상품 전시의 개념을 넘어 역량 있는 디자이너들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고부가가치 콘텐츠 생산 및 토탈 마케팅 솔루션 등을 제시하고 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마케터, 트렌드 리서치 기관, 문화계 인사를 비롯하여 매해 약 28만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흥미로운 콘텐츠들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리빙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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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누크포트
특히 130년 전통을 자랑하는 덴마크 대표 고급 가구 브랜드 ‘아일러슨’과 가구와 오디오의 경계를 허무는 디자인을 통해 깊이 있는 사운드와 디자인을 동시에 구현하고 있는 ‘라 부아뜨’는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브랜드로써 국내 소비자들의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누크포트 관계자는 “이번 리빙페어는 누크포트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홈리빙의 방향성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자리”라며 “최초로 선보이는 브랜드와 제품을 비롯해 기존보다 한층 확장된 스케일의 큐레이션을 통해 보다 깊이 있는 홈리빙 경험을 제안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이를 위해 단순한 전시를 넘어 브랜드 간의 조화와 공간 연출을 강조, 방문객들이 실제 라이프스타일에 적용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영감을 제공할 수 있도록 부스를 꾸밀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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