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모리스는 신제품 ‘테리아 샤인 펄(TEREA SHINE PEARL)’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테리아 샤인 펄은 기존 ‘테리아 오아시스 펄’, ‘테리아 썬 펄’ 등과 함께 캡슐을 통한 색다른 조화를 선호하는 아이코스 일루마 사용자를 비롯한 성인 흡연자를 위해 기획됐다고 한국필립모리스 측은 설명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테리아의 캡슐 라인업은 총 7종으로 확대됐다. 총 제품 포트폴리오는 21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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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테리아 전 제품은 한국필립모리스 양산 공장에서 전량 생산되며, 국내 공급과 함께 해외로도 수출되고 있다.
윤우열 기자 cloudance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