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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주요 계열사가 청년·지방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신한미소금융재단에 1000억 원을 추가 출연한다.
4일 신한금융은 서민금융 지원 확대를 위해 추가 출연해 청년·지방 취약계층 대상 정책금융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신한미소금융재단은 2009년 사회 공헌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 법인이다.
신한금융은 미소금융 대출 성실 상환자를 대상으로 상환 금액 일부를 매칭 자금으로 활용해 ‘청년처음적금’에 적립하거나, 6월 출범하는 국민성장펀드에 투자하는 방식의 자산 형성 인센티브 모델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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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우 기자 woojo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