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쇼파드(Chop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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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럭셔리 워치 및 주얼리 브랜드 쇼파드(Chopard)의 160년이 넘는 역사와 장인정신을 집약한 ‘디아망트의 시간(L‘Heure du Diamant)’ 전시가 지난 3일부터 오는 11일까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페스타홀(페스타동 2층)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쇼파드 역사상 최초로 제네바를 떠난 16점의 역사적인 뮤지엄 피스를 선보이는 자리로, 전세계를 순회 중인 전시 가운데 일곱 번째로 한국을 찾는다. 쇼파드의 깊은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디아망트(L‘Heure du Diamant)’ 컬렉션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주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출처=쇼파드(Chop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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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파드 주얼리 워치 메이킹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오는 11일까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진행된다. 이 기간 중 VIP세션은 오는 8일까지 운영되며, 일반고객들도 카카오톡 사전 예약을 통해 오는 6일부터 11일까지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 마감은 오후 5시이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