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우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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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한돈 선물세트 캠페인을 전개한다.
한돈자조금은 4일 서울 중구 정동 1928 아트센터에서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기홍 위원장이 참석해 한돈 선물세트를 직접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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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해 구성됐으며,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인 한돈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다양하게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행사 기간동안 20%까지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대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는 10~20% 추가 할인을 적용된다. 또한 선물세트 구매 고객을 위한 댓글 리뷰 이벤트, 신규 회원가입 할인 쿠폰, 설 명절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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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홍 위원장은 “설 명절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식사는 물론, 선물로도 만족할 수 있도록 품질과 맛, 활용성까지 세심하게 고려했다”며 “이번 한돈 선물세트가 가족과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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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돈자조금은 지난달 30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에서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돈자조금과 한우자조금이 공동 주관한 ‘2026 싱가포르 한우·한돈 수출 런칭 행사’를 개최해 한돈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현지에 소개했다.
한돈자조금은 앞으로도 정부 및 관련 단체와 협력해 해외 시장 개척과 수출 확대를 위한 홍보·교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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