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석에 들어선 셰이 위트컴(휴스턴)의 모습. 사진 출처 셰이 위트컴 인스타그램
WBC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숀 스프래들 기자는 4일 소셜미디어 X에 “위트컴이 WBC에서 한국 대표팀으로 출전할 예정”이라고 썼다.
한국 출신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위트컴은 미국 국적이지만 부모의 출신 국가 중 한 곳을 선택해 출전할 수 있다는 WBC 규정에 따라 태극마크를 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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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셰이 위트컴 인스타그램
이후 2024년 8월 18일 빅리그 데뷔전을 치렀으며 메이저리그 40경기에서 통산 타율 0.178, 1홈런, 6타점을 남겼다.
마이너리그 5년 통산 성적은 타율 0.260, 127홈런, 396타점이다.
다음 달 5일 개막하는 이번 WBC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 최종 30명 엔트리는 6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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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기자 always99@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