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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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 쇼크’ 여파로 급락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각각 16만원, 90만원 선을 회복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3일 오전 10시23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6.98% 오른 16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 역시 8.55% 급등한 90만1000원을 기록 중이다.
전일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의 차기 의장 지명 소식에 유동성 축소 우려가 커지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6.29%, 8.69% 급락했다. 그러나 국내 증시의 견조한 펀더멘탈에 대한 신뢰가 유지되고 간밤 뉴욕 증시가 상승 마감한 점이 투자심리를 되살리며 반등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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