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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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의 월드 투어 서울 공연이 비욘드 라이브를 통해 글로벌 생중계된다.
1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서울 KSPO DOME에서 열리는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의 공연이 전 세계에 실시간 송출된다. 이번 공연은 글로벌 송출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를 통해 온라인 유료 생중계를 진행,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과도 함께하며 공연장의 뜨거운 열기를 실시간으로 전할 예정이다.
지난달 30일부터 2월 1일까지 3일간 이어온 이번 월드 투어 서울 공연은 몬스타엑스가 약 4년 만에 개최하는 단독 월드 투어의 첫 포문을 여는 자리인 만큼 매 회차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왔다. 특히 서울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1일 무대는 오는 9일 입대를 앞둔 멤버 아이엠(I.M)을 포함해 6인 완전체로 함께하는 서울 공연의 마지막 순간인 만큼, 멤버들과 팬들 모두에게 더욱 의미 있는 피날레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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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는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이후, 아시아와 라틴 아메리카 등 글로벌 주요 도시로 월드 투어의 열기를 본격적으로 확장한다. 한층 커진 스케일과 탄탄한 라이브 및 퍼포먼스 실력을 바탕으로 몬스타엑스는 전 세계 무대를 통해 ’믿듣퍼‘(믿고 보고 듣는 퍼포먼스) 수식어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