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선호, 신은수 / 뉴스1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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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생 동갑내기 배우 신은수 유선호가 ‘공개 열애’를 하면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9일 신은수와 유선호 소속사는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알렸다.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친한 지인 모임에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3개월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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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호는 2002년생으로 신은수와 동갑내기다. 2017년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참가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슈룹’(2022) ‘열녀박씨 계약결혼뎐(2023) ’노무사 노무진(2025) 등 드라마에서 활약했으며, 2022년부터 KBS 2TV ‘1박2일’에 출연 중이다.
신은수와 유선호는 20대 동갑내기 청춘스타의 공개 열애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여러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 연예인은 이미지에 제한이 생길 수 있는 공개 열애를 꺼리는 경우가 많지만, 두 사람은 당당하게 열애를 인정해 눈길을 끈다.
배우 류다인, 이채민 / 뉴스1DB
이채민과 류다인은 2023년 방송된 tvN 드라마 ‘일타스캔들’에서 각각 이선재, 장단지 역할로 호흡을 맞췄다. 극 중 같은 반 친구로 열연했던 두 사람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더 많은 화제를 낳았다.
두 사람은 각자의 자리에서 배우로서 더욱 성장하고 있다. 이채민은 지난해 ‘폭군의 셰프’ 주인공을 맡아 스타덤에 오르기도. 종영 후 인터뷰에서 이채민은 류다인에 대해 조심스러우면서도 진솔하게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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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민 류다인에 이어 신은수 유선호까지 20대 커플의 당당한 공개 열애에 많은 응원이 쏟아진다. 누리꾼들은 “잘 어울린다” “풋풋한 연애, 설렘이 전해진다” “요즘은 숨기는 것보다 당당한 모습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