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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위례 개발특혜 의혹’ 유동규·남욱 등 1심 무죄

입력 | 2026-01-28 14:34:00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지난해 10월 31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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