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총무원장 진우 스님) 남산 충정사(주지 덕운 스님)가 다음 달 ‘정월 마중 선명상 클래스’를 개최한다.
동국대 선학과 명상 수행 코칭 전공자들이 지도하는 이번 과정은 7일 △마음 챙김 소통 명상 △나를 돌보는 명상, 8일 △싱잉볼 명상 △고관절 RE:BONE 명상, 21일 △지금 여기 숨과 삶 △관계로 여는 그림책 마음 명상, 22일 △감정조절과 마음 챙김 명상 △싱잉볼 소리 명상 등 8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덕운 스님은 “한 해의 시작인 정월은 새로움을 서두르기보다 지금의 나를 살피고, 마음을 차분하게 정돈하기 좋은 때”라며 “바쁜 일상에서 잠시 멈춰 숨을 고르고 생명의 소중함과 자기 삶을 돌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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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구 기자 sys1201@donga.com